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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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안녕하십니까?국민일보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1988년 복음 실은 종합일간지로 탄생한 국민일보가 이제 어엿한 성년이 됐습니다. ‘사랑·진실·인간’을 중시하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국민일보는 범 기독교인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도 즐겨 읽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민일보가 중견 언론으로 우뚝 선 것은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입니다. 국민일보는 밝은 소식만 전하려고 애쓰는 청정 신문입니다. 국민일보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뉴스를 생산해왔으며 앞으로도 그 초심을 지켜갈 것입니다.

CEO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인터넷·모바일 시대입니다. 국민일보는 급변하는 언론환경에 맞춰 끊임없는 혁신과 도약을 추구합니다. 국민일보 기사가 인터넷에서, 모바일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그리고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일보는 한국 사회의 나침반이 되고, 한국 교회의 등불이 되라는 하나님의 소명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기대합니다. 대표이사 사장 최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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